[뉴스1]아이엠코어, 국내 최초 기능성 음료 전문점 오픈
- sungmi park
- 2020년 7월 22일
- 1분 분량

아이엠코어는 국내 첫 기능성 음료 전문점 '비타카페'(vitacafe) 1호점을 서울 송파구 문정동 현대지식산업센터에 연다고 22일 밝혔다. 비타카페는 기존의 삼키는 알약 비타민에서 쉽고 간편하게 마시는 비타민으로 하루 권장량을 섭취할 수 있는 기능성 음료 전문점이다. '각종 건강기능식품을 매일 잊지 않고 먹는 방법이 없을까?'라는 의문에서 출발했다. 음료 한잔에 필수 비타민 권장량을 담고, 각자에게 필요한 성분을 메뉴별로 선택 가능하게 만들었다. 대표 메뉴로는 종합비타민 음료 '데일리 풀비타'(3000원)와 에너지 음료 '파워파워비'(3500원), 피부에 좋은 비타민 A·C는 물론 저분자 콜라겐이 피부미용을 돕는 '피치콜라겐'(4000원), 고함량 비타민B군과 나노입자화된 하이드로 커큐민(국제특허제조공법)을 함유해 혈중 알코올 분해와 숙취의 유발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를 줄여주는 오렌지맛 숙취해소 음료 '꽐라리셋'(5000원) 등이 있다. 또 식욕 억제와 체지방 감소를 돕는 다이어트 음료 '노노잇'(4500원)과 안전한 각성 성분으로 만든 천연 카페인 음료 '카페인 몬스터'(4000원)도 준비돼 있다. 헐리웃 배우들의 디톡스 식이요법으로 소개된 ABC(Apple, beet, carrot)주스를 바탕으로 식이섬유와 포스트바이오틱스를 풍부하게 함유한 '제로제로톡스'(4500원)는 유익균을 증식하고 유해균을 억제하며 디톡스에도 효과적이다. 모든 음료에는 극심한 피로에도 링거 맞을 시간이 없는 바쁜 직장인을 위해 '포도당'을 샷 추가할 수 있다. 비타카페에서 제공하는 음료는 일일이 계산하기 어려운 1일 비타민 섭취 권장량(한국인 기준)을 한잔에 모두 담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수개월에 걸친 특허 출원으로 복숭아맛·자두맛·오렌지맛·레몬맛 등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건강음료가 탄생했다. 수험생과 만성질환자, 다이어터, 직장인의 데일리 음료로도 제격이다. 앞으로 비타카페는 매일 아침 커피 한잔으로 시작하는 한국인의 음료 생활패턴을 건강하게 바꾸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먼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현재 5개 지점 추가 계약 중으로, 올해 말까지 30개 가맹점을 열 계획이다. 비타카페 관계자는 "맞춤형 소비로 전환되고 있는 헬스라이프 시장에서 비타카페의 기능성 음료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비타민을 한 잔에 담아낸 착한 음료"라며 "매일 아침 비타카페에서 나에게 필요한 영양음료를 간편하게 즐기며 활기차게 시작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ke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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